TAP SONIC – 간절히 기다려온 리듬게임
일상 | | 가우리
TAP SONIC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요 몇일 전에 벅스를 운영하고 있는 네오위즈 인터넷에서 발매한 리듬게임입니다.

무엇보다 게등위의 심사를 통과해 국내 앱스토어에 발매가 되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아마 곡 저작권 때문에 해외 발매는 안되고 국내에 내놓기 위해서 게등위 심사를 거쳐서 전체 이용가로 적절히 나온것 같습니다.
원래 유사하게 Tap Tap 시리즈가 있는데 국내에서는 국내 앱스토어에는 올라오지 않고 해외 스토어로 게임을 해도 곡이 우리가 잘 알고 들은 곡이 아니라서 접근하기 힘든 점이 적지 않아 있습니다. 어짜피 리게들은 할건 다 해요

근데 TAP SONIC은 네오위즈에서 출시되어서 펜타비전의 유명한 DJ MAX 시리즈 곡들을 다량 포함하고 있어서 적절합니다. 참고로 저 또한 리게의 성향의 유저입니다.

독특한 점은 노트 중에 슬라이드 노트가 있어서 음악에 맞춰서 슬라이드를 할수가 있는게 이게 원래 PSP에서하던 DJ MAX 시리즈와 다른 손맛을 줘서 한층 더해 줍니다.
하지만 플레이할 때 마다 15 MUSIC POINT를 소진하고 이미 소진해서 플레이한 같은 곡을 다시 플레이해도 계속해서 포인트를 소진이 되고 플레이를 계속하기 위해서 충전을 해줘야 한다는게 큰 부담감으로 작용되리라 봅니다.
최근에 뜬 공지에 jubeat plus처럼 Pack 방식으로 판매도 준비 중이라고 공지가 올라와서 기대됩니다. 근데 이미 지른 저의 포인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