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Frontier 2기

실은 요 몇일 전에 2기에 뽑혔다는 메일을 받아놓고 포스팅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2009년 9월 11일)에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이번에 제가 활동하게 된 윈도우 프론티어는…

행사 앞 부분에 1기 분들에 대해 시상이 이루어졌는데, 상품이 게임기, 넷북에 노트북까지… 제 혼이 살짝 빠졌었습니다.
가우리는(은) 열심히 활동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공식적인 시간 이후 가벼운 맥주 한잔과 함께 담소 시간을 가졌습니다. 술+얘기로 인하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들다가 자리를 떠났습니다.
실은 겨우 붙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런 기회를 가지게 되다니 참 기쁘네요. 앞으로 저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프론티어 1기는 없었다는 아크마우스를 받아서 바로 장착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저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