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에서 드디어 귀환했음을 신고합니다. 수많은 일이 있었지만 하나하나 기억할수가 없습니다. 핵심은 놀았다로 압축됩니다. 이것이 젊음이구나는 훼이크고요. 실은 별로 놀지 않았습니다. 그냥 손등에 멍이 왜 있는지… (26일 00시 53분 추가) 실은 다 기억하는데, 귀찮다고 해야하는게 정상이죠? (26일 17시 52분 추가) 김대환선배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가져온 새터동안 같이 지낸 5조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