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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Award 2008 갔다왔습니다

Posted on 2009년 03월 01일 01시 00분 Comments 9개 댓글 댓글달기

올블로그 사이트 읽는중...

다녀오고 나니 초토화가 되어있는 올블로그입니다.

행사 사진은 다른 훌륭하신 분들께서 올려주시리라 믿습니다. (올블로그 로딩이 안되어서 Daum 블로거뉴스를 찾아보니 행사 장소에서 직접 올리신 생존자님의 사진을 보시면 됩니다.)

모처럼의 블로그 행사인지라 서먹했습니다. 호텔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골빈해커님을 보면서 블로그칵테일의 성장에 대해 놀랐습니다. 과거 광운대학교 벤처기업으로 시작한 블로그칵테일이 현재에 왔다는 것에 우선 축하드립니다.

기존 조회와 추천수에 근거해서 만들어진 TOP 100말고 투표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어워드는 느낌이 달랐습니다.

저는는 추천을 하지 않았지만 알려지지 않은 많은 블로그가 목록에 있어서 전부 방문해 보았습니다. 그동안 관심이 없던 분야의 다른 블로그를 보면서 작지만 호기심이 생기고 리더기에 추가를 하게되었습니다. 숨은 블로그(라기 보다는 제가 모르는 블로그)를 찾는 기회가 된것 같습니다.

근데 역시 추천을 받아서 그런지 여러분야에 걸쳐서 목록에 오르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낚시로그 옐이 그렇죠.) 블로그가 워낙에 다양한 소재를 다루다 보면 생긴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여러 블로거들에게 혜택(?)을 드리는 방향에서 어느정도의 중복은 제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올블로그 Award 2008

올블로그 Award 2008을 보면서 올해에는 진짜로 블로그를 열심히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Award에 오르신분, 그중 특히 신인블로그를 보고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햇수로는 5년차인 블로거의 블로그가 내용은 1년마다 말아먹고 관리가 안되고 신변잡기로만 채워지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지난 2009년 욕심에 써있듯이 아이템을 구상해서 글을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1일 01시 25분 추가) 들이 찍으신 사진을 구경하세요.

댓글이 9개 있습니다

  1. 비트손 2009년 03월 01일 02시 18분

    안녕하세요. 가울님. 가울님이라고 부르는게 맞나요?^^ 오늘 참석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미처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 어워드는 분명 미흡하거나, 챙기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블로거분들이 주신 의견들을 바탕으로 다음해에는 좀더 내실있는 어워드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가울님의 열정적인 블로깅도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_ _)

  2. 가우리 2009년 03월 01일 02시 24분

    @비트손 가울이라고 제대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식으로 형식적이 만남이 어색해서 일일이 인사 못드린점 저도 아쉽네요. 날로 발전하는 블로그칵테일을 기대하면서 Award 2009를 선점해둡니다.

  3. A2 2009년 03월 01일 02시 39분

    직접적으로 인사는 못드렸지만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접속 문제점은 해결되었습니다. ^^

  4. 무적전설 2009년 03월 01일 03시 10분

    내년에는 꼬꼬마 대열에서 빠지니.. 2차를 함께 가자꾸나 –; (나는 전철역까지 애들을 대려다 주고 말이지 –;)

  5. shizuha 2009년 03월 01일 04시 50분

    아아 블로그를 안하니 올블에서 이러거 하는지도 몰랐네.. 다시 해야겠단 생각은 드는데 귀챃네<-

  6. 가우리 2009년 03월 01일 12시 24분

    @A2 행사 진행 후로 바쁘실텐데, 수고 많으십니다.

    @무적전설 아… 통신사에서는 아직 미성년자라고 부르는 이 눈물나는 현실…

    @shizuha 접으면 편해… 응?

  7. 키아 2009년 03월 01일 14시 13분

    재밌었어요 ㅋ

  8. 이강석 2009년 03월 01일 15시 04분

    유입경로에 여기 블로그가 있네요. 테이블 거리가 멀고 사람이 많아 많은 분들과 인사는 못했는데… 전 스크린앞쪽에 3번 테이블이었습니다. 다행히 아는 블로거 분들을 3분이나 같은 테이블에서 앉아서 심심하지 않게 주변의 맥주까지 싹쓸이했습니다. 몇몇 블로거 분들과 포차에서 소주로 뒷풀이까지 했는데… 내년에는 고재열님, 김주완님, 블루스카이님, 장두현님, 비트손님, A2님, 박별리님, 헤밍웨이님, 무적전설님과 함께 가울님도 술자리같이 하길 바라겠습니다. (내년부터는 마셔도 되잖아요 ^^;;)

  9. 가우리 2009년 03월 01일 20시 49분

    @키아 적절했음.

    @이강석 원래 마시고 잘 하는데, 통신사 가입할때는 아직 미성년이네요. 뭔가 체계가 통일되지 않은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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