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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on 2009년 03월 07일 01시 17분 Comments 9개 댓글 댓글달기

시로

故시로

1989. 06. 18. ~ 2009. 03. 05.

편히 잠드소서…


한번의 만남도 이라고… 아프다는 소리를 듣고 참 슬펐습니다. 이럴줄은 진짜 꿈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