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미치겠네요
2주만에 글을 씁니다. 그동안 너무 바삐 지냈고 정신없이 지낸 것 같습니다. 정리가 안되다 보니 이래저래 벌려놓은 일이 많아져서 문제입니다.
특히 대학에 오고 나서는 일이 너무 커져서 정리를 할때가 온것 같습니다.
- 블로그 (GAURiSM)
- 자기 개발 (지금은 스킨 제작중; 일자가 지났네요. 살려주세요.)
- 기타 모임 (StartPDA 외 여러개)
- 동아리 (CAT-CERT)
블로그는 많이 날려먹긴 했지만 애정을 가지고 자기PR을 다하고 있고 지금도 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해야죠. 처음 만들었을때 평생을 가지고 가자고 정한 블로그입니다.
자기 개발에 경우 고등학교를 다녔을때 경험했다시피 자기 공부를 안하면 그냥 졸업장만 받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 마저도 포기가 절대로 불가능 하더군요.
스킨을 4월 1일까지 제작해주기로 했는데 아직 미완성인 상태인데 독촉 같은게 안날라오더군요. 언능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기타 모임은 처음으로 가서 생각해보면 대단합니다. 중학교때부터 나가던 StartPDA 모임…

거기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과에 인연이 끊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재수할때는 재수한다고 1년 쉬었는데, 대학에 왔으니 더욱 챙겨야죠.
동아리…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가장 최근에 들어갔는데, 기존에 하던 일과 시간적으로 항상 충돌이 일어나서 문제입니다.
캬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
지금은 탈퇴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에 계신 선배들은 나름 압박을 가하시니… 죽을 맛입니다.
뭔가를 결정할 시점이 온것 같습니다. 결정하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