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그리고…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첫 시험이 지났습니다.
고등학교 다닐때부터 선생님한테 들었고 이미 1학년을 지낸 애들한테도 많이 들었지만…
실업계생으로서의 대학 수업은 매우 어렵더군요.
어제(4월 24일)로써 시험이 다 끝났습니다. 시험 대신 내야할 레포트도 다 작성해서 냈고요.
고등학교나 대학교나 똑같네요… 시험 뒤 기분…
상쾌하지 않다. 꼬꼬맹이 때는 시험 끝나면 좋았는데 고등학교 다닐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답답하네요.
뭐 그렇다고 못 노는건 아니죠. 온새미의 글도 있지만… 시험이 끝나기 전부터 놀았습니다.
앞으로 뭘 할지 생각도 몇개 해놨습니다.
- 블로그에 글쓰기: 너무 방치해 둔것 같습니다… 미안하다!
- 학교 공부: 중간고사… 교수님 잘좀…
- 컴퓨터 공부
요즘 온새미가 산업기능요원 준비한다고 바쁘던데.. 저도 열심히 경력이나 만들어 놔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