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감 혹은 무식
저는 서울시 중랑구에 모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고 있는 동은 한층에 2가구씩 23층, 총 46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동입니다.
이 중에서 신문을 구독하고 있는 가구는 총 7가구… 그중에서 한겨례를 구독하고 있는 가구 1가구 (저) 그리고 경향신문을 구독하고 있는 가구 1가구 (몇호 인줄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에 불가합니다.
아윽~ 이런 무식한 동네에 살고 있었네요. 심지어 그 흔한 조중동도 많이 안보는 동네네요.
7가구 밖에 안봐서 신문 배급소가 무진장 귀찮다고 하네요. 많이들 보셔서 배급소가 일좀 하게 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