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P 3기 2차 면접
후덜덜 떨다 왔어요.

시간에 맞춰 나간다고 나갔었는데, 버스가 생각보다 빨리 달려서 늦지 않고 오히려 시간이 한참 남아서 도착했습니다.
한 50분 정도 대기방에서 대기하는 방에서 앉아서 기다리다가 기술면접 쳤습니다. 옆에 계시던 분이 어찌나 말을 잘하시던지, 저도 모르게 견제가 들어가서… 정작 제가 발표해야 할 것은 반 밖에 말을 못했습니다.
돌발 질문 같은 것은 없었고 제가 쓰고 말했던 정보를 기반으로 그냥 간단하게 묻고 답하는 식으로 진행되어서 나머지는 편했습니다.
그냥 다 붙었으면 좋겠네요~
